의사회, 위기대응특별위원회 발족…한동혁 보험부회장, 위원장 위촉
이비인후과 개원가가 침체의 늪에 빠졌다. 급격한 환자 수 감소와 함께 수입 저하 등으로 진료 기반 붕괴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는 최근 간담회를 열고 전체 진료과 중 환자 수 및 수입 증가율 등이 최하위권인 개원가 상황을 진단하고, 대응 계획 등을 밝혔다.안영진 이비인후과의사회장[사진]은 "이비인후과 1차 의료기관들은 코로나 시기에 버금가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2022년에서 2025년까지 이비인후과는 타 진료과와 비교해 총 매출 및 내원 환자 수의 지속…
2026-06-04 05: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