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하 대웅제약 디지털헬스케어부장 "24시간 관리 가능 체계 확장돼야 안정적 정착"
정부 추진 통합돌봄·일차의료 중심 만성질환 관리 사업 성패 여부가 디지털 헬스케어 제도 지원과 보완에 달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병원 밖 환자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한다는 설명이다.돌봄·만성질환 관리는 일회성 진료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혈압·혈당·심전도 등 생체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즉시 대응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 제도 보완, 투자가 핵심이라는 주장이다.지난 12일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주최로 열린‘대한민국 미래 바이오헬스 포럼’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통합돌봄과 만성질환 관리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는 공감…
2026-01-15 15: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