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병원 임현국 교수팀, 공여자별 치료 편차 극복 기준 제시
국내 연구진이 줄기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에서 실제 효능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세포 수준의 생물학적 지표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그간 줄기세포 치료의 고질적 한계로 지적왜 온 공여자별 치료 효과 편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이 마련됨에 따라 향후 임상 적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현국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김성원·신경외과 양승호 교수팀은 "비염 수술 중 확보한 하비갑개 조직 유래 신경능선줄기세포(NTSCs)를 분석한 결과, 특정 세포 비율이 치료 효…
2026-03-24 10:3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