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치료 역량 강화사업 일환 '음압격리병상 등 11병상' 확충
부산대학교병원이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및 감염병 환자 생명을 책임지는 최종 치료 거점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됐다.최근 화두로 떠오른 지역 필수의료 공백 우려를 불식시키고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표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부산대병원은 보건복지부 '2025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 사업' 일환으로 첨단 감염예방 시스템을 갖춘 통합중환자실 구축을 완료하고 7월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통합중환자실은 음압격리병상 6개와 일반중환자병상 5개 등 총 11…
2026-07-03 09:3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