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명, 전제 조건 등 정리 서울시의사회 전달…새 정부 대응 주목
사직 전공의들 사이에서 9월 복귀를 희망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들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의 투쟁 기조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며 복귀를 위한 조건으로 정원 보장, 군 입대 및 전문의 시험 일정 조정 등을 요구하고 있다.19일 의료계에 따르면, 복귀를 희망하는 사직 전공의 약 200여 명은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의견을 모은 뒤 이를 서울시의사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대전협의 '아직 돌아갈 때가 아니다'라는 공지에 따라 5월 추가모집 당시 미복귀를 선택했다"면서도 "대전협 기조와는 달리 …
2025-06-19 19:0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