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소통 노력 등 '우수' 등급 부여···김문수 의원 "의정갈등 책임" 힐난
사진출처 연합뉴스교육부가 지난해 정책 자체평가에서 '의대 증원'을 주요 성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국회에서는 "의정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민 상식과 거리가 먼 평가"라는 지적이 나온다.교육부는 이달 초 '2024년 자체평가 결과보고서(주요정책 부문)'를 공개했다.자체평가위원회는 외부 위촉직 27명 등 교육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61개 과제에 각 1~7등급을 매겼다.▲1등급 매우 우수 ▲2등급 우수 ▲3등급 다소 우수 ▲4등급 보통 ▲5등급 다소 미흡 ▲6등급 미흡 ▲7등급…
2025-04-03 12: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