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대한의학회장 "응시자 작년 20%수준이지만 핵심은 양질 전문의 배출"
대한의학회가 전문의 배출 절벽에도 자격시험 난의도를 예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이진우 대한의학회장은 지난 21일 신년사에서 "의료계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전문의 자격시험 난이도를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원칙을 밝혔다."숫자 연연하지 않고 철저한 관리·절차 통해 전문의제도 원칙·철학 유지"이진우 회장은 "전문의 배출이 급감했지만 양질의 전문의를 배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철저한 관리와 절차를 통해 전문의제도 원칙…
2025-01-23 17:4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