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암질심 회의, 5차례 재논의 결정 극복 '적응증 확대' 전망
한국MSD 키트루다주(성분명 펨브롤리주)가 17개 적응증 중 11개 급여기준 확대를 인정받았다.급여기준 확대의 첫 단추를 끼운 키트루다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와 약가 협상,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급여확대를 적용받게 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일 2025년 제1차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암환자에게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급여기준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키트루다는 미국 제약사 MSD(머크)가 개발한 면역항암제로,2023년 전 세계 매출 1위 의약품에 오른 대표적인 의약품이다.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토록 돕는 형태의…
2025-02-13 09:5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