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료비 7.2% 증가했지만 이비인후과 -10% 소아청소년과 -9% 내과 -2%
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이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분야의 심각한 수익 감소를 지적하며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필수의료를 포함한 의원들이 고사 위기에 처한 만큼 이를 살리기 위해 최소 1조 5000억원 규모 추가소요재정(밴드) 확충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박근태 의협 수가협상단장은 2차 수가협상 직후 브리핑을 통해 1차 의료기관 진찰료 기반 필수의료 진료과 수입이 지속해서 감소하는 현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올해 전체 진료비 증가율이 7.2%에 달하지만 필수의료 과목은 오히려 역성장했다는 것이다.박근…
2026-05-20 19: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