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6% 확보 2대 주주였으나 전량 처리···"양사 연구협력 지속"
에이프릴바이오 2대주주였던 유한양행이 보유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 유한양행은 기존에 진행 중이던 연구 협력은 유지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블록딜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가 하락했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 18일 에이프릴바이오 지분 전량(215만5750주)을 시간외 대량매매의 방법을 통해 매도했다.1주당 처분 단가는 1만6280원으로 총 351억 원이다.앞서 유한양행은 2020년 11월 에이프릴바이오의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전략적 투자자(SI)로 30억 원을 투자하며 지분 4.8…
2024-11-20 05: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