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형 서울성모병원 교수 창업사 2.7% 취득…당뇨·비만·심장 협력 주목
HK이노엔이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쿱에 새롭게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K이노엔(대표 곽달원)은 지난해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이쿱’ 지분 2.7%를 신규 취득했다. 최초 취득 가액은 약 5억원 규모다.아이쿱은 지난 2011년 조재형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창업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당뇨병 환자를 진료해 온 경험을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전자의무기록(EMR) 연동형 만성질환 환자 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를 운영 중이다.의사가 EMR과 …
2026-03-30 05:4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