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지·김규남 아주의대 교수팀, 미국 등 5개국 가정의학과 EPA 비교·분석
사진제공 연합뉴스.전 세계 의학교육 흐름이 '역량(Competency)'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 가정의학과 전공의 수련 과정이 해외 선진국에 비해 체계적인 평가 도구와 포괄적인 사회적 역할 교육이 부족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정수지·김규남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교수팀은 최근 발간된 대한가정의학회지(KJFP)를 통해 '한국과 해외 가정의학과 전공의 수련과정의 신뢰할 만한 전문활동(EPA) 비교'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 핵심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 5개국 가정의학과 수련 프로…
2026-01-03 06:17: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