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552억·518억·517억 투입···GC녹십자·종근당·동아에스티 順
한미약품과 대웅제약, 유한양행이 국내 상위 제약사 중올해R&D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10대 제약사 중 한미약품(대표 박재현)·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유한양행(대표 조욱제) 순으로 1분기 연구개발(R&D)에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연구개발에 ‘552억원’을 투입했다. 전년 동기 대비 49% 가량 늘어난 수치로 오너 갈등 해소 이후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다.현재 한미약품은 2023년부터 전주기적 비만치료 신약 프로젝트…
2025-05-23 05:3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