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유찬종·한승환 교수 주축, 인천권 전문의 44명 연결 '긴급상황 대처'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응급환자가 심뇌혈관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 사업 도움으로 수도권 서부(인천‧부천)지역에서만 일주일에 1명 이상 위기를 극복했다.26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신경외과 유찬종, 심장내과 한승환 교수가 주축이 된 심뇌혈관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는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54명의 중증 심뇌혈관 환자가 적시에 병원과 전문의를 만나도록 했다.‘심뇌혈관질환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병원 간 협약이 아니라 전문의 개인 간 직접 연결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모델이다.신경외과…
2026-01-26 11:5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