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환자군 '우위 인정' 여부 놓고 이견…"인센티브 범위 한정 필요" 지적
본태성혈소판증가증(ET) 치료제의 희귀의약품 추가 지정을 두고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 내부에서 제도 취지를 둘러싼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2026년 1월 20~22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위원회는 ET 적응증에 대한 특정 신약의 희귀의약품 추가 지정 안건을 심의한 결과 "지정 타당" 의견을 종합했다"제네릭 존재, 주요 요건 아니다" vs "제도 취지 부합하지 않는다"다만 세부 쟁점에서는 위원 간 견해차가 뚜렷했…
2026-02-14 06:5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