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의원 발의 개정안, 보건복지委 전체회의 심사···政 "시범사업 후 검토"
사진출처 연합뉴스전공의 수련 시간을 주 60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법안이 추진되자 정부가 "시범사업 평가 후 법(法) 개정이 필요하다"고 신중한 입장을 표했다.병원계는 "실질적 의사 확충 대책 없이 수련시간만 줄이면 의료서비스 제공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된다"며 우려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년 1월 대표발의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안(전공의법)'을 이달 18일자로 전체회의에 올려 심사 중이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전공의 수련…
2025-02-23 17:1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