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혈관 색전술’ 시행…염증·통증 동시 치료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 연세사랑병원(병원장 고용곤)이 국내 최초로 손가락 관절염 치료를 위한 '근골격계 혈관 색전술'을 도입했다.손가락 관절염은 그동안 약물 복용이나 물리치료 같은 보존적 요법, 혹은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 시행하는 수술적 처치 외에는 마땅한 중간 단계의 치료법이 부족했다.특히 손가락은 구조가 미세해 수술에 대한 환자들의 심리적 거부감이 컸다.이러한 상황에서 연세사랑병원이 도입한 '근골격계 혈관 색전술(Musculoskeletal Embolization)'은 통증의 근본 원인을 공략하는 비수술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
2026-05-14 10:5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