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2명·치료사 3명 '재활의학 연수프로그램' 이수
아이엠재활병원(병원장 우봉식)은 최근 우크라이나 현지 의료진 5명(의사 2명, 치료사 3명)을 초청해 재활의학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우봉식 병원장은 “재활의학 역사는 전쟁의 고통 속에서 인류에게 희망의 싹을 틔워왔다”며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한국의료가 받은 도움을 되갚는 역사적 사명”이라고 역설했다.그는 ‘제중원’을 세워 척박한 조선 땅에 의술의 씨앗을 뿌린 알렌 선교사 개척 정신과 한국전쟁 직후 한국 의사들을 미국으로 초청해 재활의료 기틀을 닦아준 러스크 박사의 숭고한 인류애를 재…
2026-02-19 18:3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