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 "5월 전임상 독성시험 안전성 입증, 다중 타깃 기반 혁신치료제 기대"
비보존제약 관계사 비보존은 "퇴행성 중추신경계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VVZ-3416' 임상 진입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이는 지난 5월 전임상 독성시험에서 안전성을 입증하고, 지난 17일 연구위원회에서 이익 대비 위험 분석을 거친 데 따른 결과다.VVZ-3416은 퇴행성 중추신경계 질환의 진행 억제 및 부작용 예방, 근본적 치료 가능성까지 제시하는 다중 타깃 기반 신약후보물질이다.해당 물질은 모노아민 산화효소-B(MAO-B), 메타보트로픽 글루타메이트 수용체5(mGluR5), 히스톤 탈아세틸화효소 6(H…
2025-06-19 15: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