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2037년 의사 2530명~4800명 부족, 공공·신설의대 600명은 제외"
오는 2037년 부족한 의사 수가 2530명에서 4800명 사이로 좁혀졌다.공공의대와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의 신설 등을 고려한 600여 명을 제외하면 매년 최소 386명에서 840명 증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와 의사인력 증원을 위한 의과대학의 교육여건 현황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우선 의사인력 양성규모 안에 대해서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제시…
2026-01-21 06:17: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