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환경평가委, 2028년 상반기 모집 방안 심의…"수련 연속성 확보"
의정갈등 당시 사직 후 군 입대했던 전공의들이 2028년 전역 이후 근무했던 병원의 과목 및 연차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수련병원의 정원 초과 발생시에는 사후정원을 인정받는다.수련환경평가위원회(위원장 유희철)는 24일 제2차 수련환경평가위원회를 개최, ‘2025년 입영한 사직전공의 대상 2028년 상반기 모집방안’을 심의했다.논의 결과 지난해 3월 사직 상태에서 입영, 현재 군 복무중인 전공의가 2028년 전역 후 사직 전 근무하던 병원, 과목 및 연차로 복귀하는 경우 사직전공의 채용은 각 수련병원에서 자율로 결정키로 했다.…
2026-02-25 15: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