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혈액암병원, 개원 1주년 기념식
26.03.13

이대혈액암병원(병원장 문영철)은 3월 10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대강당에서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3월 4일 개원한 이대혈액암병원은 외래·입원 환자 수와 주요 시술 건수가 개원 이전 대비 약 2배 증가하고, 2025년 조혈모세포 이식 130건을 달성했으며 골수검사도 1000건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