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사랑병원이 임상 경험과 학술 역량을 갖춘 의료진을 확충하며 의료 서비스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병원은 최근 정광암 원장(정형외과), 황청훈 부원장(영상의학과) 등 2명의 신규 의료진을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정광암 원장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에서 관절내시경 및 스포츠의학 전임의를 수료하며 전문성을 다졌다.
특히 미국 토마스제퍼슨의대 로스만 연구소(Rothman Institute)에서 무릎•고관절 연구원(Research Fellow) 과정을 수료하는 등 해외 의료 역량을 쌓았다.
정확한 영상 진단을 위해 영상의학과 황청훈 부원장도 합류했다. 그는 세브란스병원에서 영상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국군대전병원 영상의학과 과장을 역임하며 임상 판독 역량을 다졌다. 황 부원장은 MRI와 초음파 영상 진단을 전문으로 담당하며, 관절•척추 질환의 정밀한 진단을 도울 예정이다.
고용곤 병원장은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의료진 영입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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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man Institute) (Research Fel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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