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차병원은 피아니스트 원재연씨가 소아 환자를 위한 ‘수호천사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원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열린 ‘스타인웨이 아모 피아니스트 콘서트 시리즈 II’ 티켓 수익금과 개인 후원금을 합쳐 기부했으며,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이 같은 금액을 추가로 후원해 총 1000만 원이 마련됐다.
분당차병원은 피아니스트 원재연씨가 소아 환자를 위한 ‘수호천사기금’으로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원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열린 ‘스타인웨이 아모 피아니스트 II , 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