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 서울시병원회 ‘QI 경진대회’ 금상
2023.03.20 17:13 댓글쓰기



뇌혈관질환 전문 명지성모병원이 서울특별시병원회 주최 ‘2023 QI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명지성모병원은 지난 17일 열린 서울특별시병원회 제45차 정기총회 및 제2회 SP자랑스런병원인상 시상식에서 ‘2023 QI 경진대회’ 중소병원 부문 금상을 받았다. 


서울시병원회는 매년 각 병원의 의료 질 향상과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QI 경진대회’를 진행, 대형·중소병원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명지병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근본원인 분석을 통한 7Right 관련 투여 오류 저감 활동’이라는 주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중소병원 부문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준 의무원장은 “환자 및 직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힘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QI활동을 통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매년 ‘환자안전 주간행사’ 및 각 부서 QI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는 ‘QI 경진대회’를 진행하며,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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