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美 자회사 나스닥 상장 임박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절차 마무리…북남미 시장 개척 추진
2026.06.24 10:22 댓글쓰기

인공지능(AI) 기반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가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2019년 설립된 미국 100% 자회사 로킷아메리카(ROKIT America)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Form S-1 관련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SEC S-1 절차 완료로 7년간 준비해 온 미국 자본시장 진입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관문을 통과했다는 해석이다. 


이와 함께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순차적으로 공모 배정 및 공모가 확정, 주식 거래 개시 등 남은 일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상의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경우,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장부가 2억8000만원 규모였던 모회사 로킷헬스케어의 보유 지분가치는 상장 후 약 360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로킷아메리카는 이번 상장이 완료되면 현지에서 확보 예정인 380억원의 투자 금액으로 북남미 장기재생 임상 및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 자회사 중 최초로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상장하면서 세계 장기 재생 의료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본과 글로벌 공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선점과 기술 상용화를 적기에 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 


2019 100% (ROKIT America) (SEC) Form S-1 24 .


SEC S-1 7 . 


, .


SEC , 4000 .


28000 3600 . 


380 .


‘ (First Mover)’ .


" .

1년이 경과된 기사는 회원만 보실수 있습니다.
댓글 0
답변 글쓰기
0 / 2000
메디라이프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