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리더십 어워즈’
지속가능성 리더십 심사위원상-베스트 인 클래스 등 수상
2026.03.30 14:39 댓글쓰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적 권위의 ‘CDMO 리더십 어워즈(Leadership Awards)’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 위상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국내 기업 최초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제약·바이오 산업 연구기관인 ‘아웃소스파마(Outsourced Pharma)’와 생명과학 전문지 ‘라이프사이언스커넥트(Life Science Connect)’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심사위원상(Jury Award) 중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글로벌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위원단이 설문조사 결과와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CDMO 산업 전반의 리더십, 혁신성,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속가능한 생산 공정 도입과 환경 영향 저감을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2년 ‘2050 넷제로(Net-Zero)’ 선언, RE100 가입 등을 마쳤으며, 영국 왕실 주도 ‘지속가능한 시장 이니셔티브(SMI)’에서 공급망 분야 의장을 맡는 등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을 주도해왔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대형 CDMO 기업 중 ‘기업문화 적합성(Cultural Fit)’ 부문에서 ‘베스트 인 클래스(Best in Class)’ 상을 수상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고객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모달리티 기술 확보 등 전방위 투자를 이어가며 고객 중심 CDMO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톱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위탁생산(CMO) 부문에서는 5공장 본격 가동과 미국 록빌 공장 인수를 통해 글로벌 총 생산능력을 84만5000L까지 확대하며 세계 최대 규모 생산역량을 확보했다. 


위탁개발(CDO) 분야 역시 지난해 11월 인수한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에 2034년까지 약 7조원 규모의 투자를 확정하고, 마스터세포은행(MCB) 생산 및 벡터 제작 서비스 내재화 등 CDO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사의 변함없는 신뢰와 더불어 전사적인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의약품을 적기 공급하며 지속가능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DMO (Leadership Awards)’ ‘ (Sustainability Leadership)’ 30 . 


13 . 


CDMO ‘(Outsourced Pharma)’ ‘(Life Science Connect)’ . 


(Jury Award) ‘ (Sustainability Leadership)’ . 


CDMO , , , .


2022 ‘2050 (Net-Zero)’ , RE100 , ‘ (SMI)’ . 


CDMO ‘ (Cultural Fit)’ ‘ (Best in Class)’ .


CDMO .


(CMO) 5 845000L . 


(CDO) 11 3 2034 7 , (MCB) C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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