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JW신약 일부 의약품 품질 부적합 ‘회수’
식약처 “불순물 기준 초과·함량시험 부적합” 2026-09-18 12:22
삼아제약과 JW신약 일부 의약품이 불순물 기준 초과와 함량시험 기준 부적합으로 회수 조치된다.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에 따르면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정’ 일부 제조단위가 불순물(N-nitroso-desmethyl roxithromycin) 기준 초과로 회수된다.회수 대상 제조번호는 25001-1(2028-02-24),25001(2028-02-24)이다.삼아록시트로마이신정은 록시트로마이신 150mg을 함유한 경구용 항생제다. 인후두염과 편도염, 세균성폐렴 등 호흡기 감염증을 비롯해 중이염, 부비동염, 피부 감염증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이다.JW신약 ‘에스로반연고(무피로신)’는 안정성시험 중 함량시험 기준 부적합에 따라 영업자 회수 조치된다.회수 대상 제조번호는 25068(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