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일산병원 71병동 김채민 간호사가 조혈모세포를 기증, 의료인 사회적 책임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 간호사는 대학 재학 시절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으며, 최근 혈액질환 환자와 조직적합성(HLA)이 일치해 기증을 진행했다. 기증 전(前) 평가 과정에서 혈관 상태로 인해 중심정맥관 삽입이 필요해 혈관조영실에서 쇄골하정맥을 통한 중심정맥삽입술을 시행한 뒤 조혈모세포를 성공적으로 채집했다. 현재는 건강하게 회복, 병동에서 환자 간호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김채민 간호사는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증을 결심했다”며 “이번 사례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일산병원 71병동 김채민 간호사가 조혈모세포를 기증, 의료인 사회적 책임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 간호사는 대학 재학 시절 조혈모세포 기 , (HLA)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