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선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안과병원장), 한국건성안학회 최우수 학술상
2026.09.09 09:11 댓글쓰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장 나경선 교수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건성안학회(KDES) Dry Eye Academy’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나 교수는 눈물 속 대표적 염증 지표인 ‘매트릭스 메탈로프로테이나아제-9(MMP-9)’을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첨단 센서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연구(논문명: Real-Time and Highly Sensitive Detection of Matrix Metalloproteinase 9 in Tears Using Aptamer Functionalized Electrolyte-Gated IGZO Thin-Film Transistors)는 재료·응용 분야 국제학술지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에 게재됐다. 이 연구는 가톨릭대학교와 인하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과 김대유 교수팀이 함께한 안과·공학 융합 연구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 ‘2026 (KDES) Dry Eye Academy’ ‘ ’ .  ‘ -9(MMP-9)’ . (: Real-Time and Highly Sensitive Detection of Matrix Metalloproteinase 9 in Tears Using Aptamer Functionalized Electrolyte-Gated IGZO Thin-Film Transistors)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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