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김원 교수(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를,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는 유승찬 부교수(연세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안유라 조교수(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교실)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4월 15일 오후 7시, 웨스틴조선 서울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김원 교수(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를,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는 유승찬 부교수(연세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안유라 조교수( ) . 4 15 7, 1 , 5000, 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