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국 순천향대부천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투석혈관학회(KSDA)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대한투석혈관학회 회장으로서 최신 지식과 기술을 활발히 공유하고, 말기신부전 환자의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위한 학술 활동을 강화겠다”며 “신장내과뿐 아니라 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폭 넓게 교류하고 협력해 투석 혈관 관리 분야 의학적 발전과 환자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국 순천향대부천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투석혈관학회(KSDA)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이다. 김 신임 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