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치료기회 확대·환자부담 완화"
한국비엠에스제약의 폐색성 비대성 심근병증 치료제 캄지오스(주성분 마바캄텐)와 레코르다피코리아의 신경모세포종치료제 콰지바주(주성분 디누툭시맙베타)가 건강보험급여 적용된다.상한액은 각각 6만1619원, 1148만2566원이다. 환자들의 본인부담은 연간 ‘2249만원 → 225만원’, ‘3억5천만원 → 1050만원’ 수준으로 크게 줄게 됐다.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콰지바주, 이날 캄지오스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에 따라 오는 12월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한국비엠에스제약의 캄지오스는 폐색성 비대성 심근병증 …
2024-11-29 06: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