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기 배치·수백만불 규모 독점조건 확정"
푸드테크 헬스케어 기업 누비랩(대표 김대훈)은 "미국 병원 수십 곳에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식단 분석 솔루션 '뉴트리비전 AI(Nutrivision AI)' 공급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초기 배치 및 수백만 달러 규모 독점조건이 확정됐으며 관련 행정 절차는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는 한국 스타트업 최초이자 헬스케어·푸드테크 산업에서도 북미 병원 시스템에 AI 기술을 독점 적용하는 첫 사례다. 뉴트리비전 AI는환자식 푸드 스캔을 통해 급식 품질관리(QC) 단…
2025-05-30 13:4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