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권한대행·장관 '공식 사과'…신임 의협회장 '대화' 재개여부 주목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료계가 최우선으로 요구했던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재조정 여지가 사라지면서 '의정갈등'이란 터널은 여전히 출구가 보이지 않고 있다.수장이 교체된 의료계에 대해 정부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나서 직접적인 사과를 포함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대화 성사를 위한 조건이 명확히 차이를 보이는 형국이다.금년 3월 의대 새 학기까지 한 달여 동안 분명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의정갈등 해소는 올 중순 차기 정권이 들어서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정부, 의료계 향해 "조건 없이 대화하…
2025-01-13 05:3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