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무과 피지영 씨, 독학 후 병원서 직원‧환자 대상 강연
병원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사무직원이 책을 펴냈다. 어렵다고 느끼는 서양미술에 숨은 공식과 패턴을 알면 쉽게 읽을 수 있다는 내용의 ‘서양미술공식’이다.서울대병원에서 30년째 근무하고 있는 저자 피지영 씨는 뒤늦은 나이에 독학으로 서양미술을 공부해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왔다.앞서 △유럽미술여행 △영달동미술관 △B급세계사-서양미술편 등 세 권의 책을 썼다.그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3년간 1000권의 미술 관련 서적을 독파하며 전문가에 길에 들어섰다. 도슨트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자기계발 휴직으로 유럽을 다니며 미술 공부를 했다.이후 쌓은…
2025-05-13 10: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