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중심 위조품 판매 급증, 자체 브랜드 관리도 엄격 진행"
삼성제약이 "상호 도용 및 유사 상표 사용 행위에 대해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22일 밝혔다. 삼성제약에 따르면, 최근 동남아를 중심으로 삼성제약 상호를 도용한 위조품 판매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제품 성분 및 함량, 효능 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실제로 베트남, 미얀마 등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에서는 K푸드 등 한국 브랜드에 대한 현지 수요가 높아지면서 위조품 및 유사 상표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삼성제약은 소비자 피…
2025-04-22 17: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