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차관 "전문의 양성 국가책임 강화, 수련환경 개선 등 과제 이행"
윤석열 전(前) 대통령 파면에 따라 의료개혁특별위원회 해체와 의료개혁 원점 재논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를 일축하며 의료개혁 과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특히 확보된 전공의 수련 혁신 관련 예산 2788억원을 적시에 투입하고, 전공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수련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선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2025년 추진계…
2025-04-10 11:5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