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진료소 운영·응급의료 대응 시스템 기반 종합상황실 운영
경북대병원(병원장 양동헌)이 오는 10월말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의료지원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경북대병원은 응급의료체계를 비롯해 감염병 대응 시스템, 전문 의료인력 운영 등 종합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역량과 경험을 인정받았다.병원은 회의 기간 동안 ▲현장 진료소 운영 ▲응급의료 대응 시스템 기반 종합상황실 운영 ▲K-의료 전시관 운영 ▲체험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지원을 책임질 예정이다.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이번 선정은 경북대병원의 공공성과 신뢰성, 지역 거점…
2025-08-08 14: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