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대학 총장에 "의대 증원 철회·의대 신입생 모집 정지" 촉구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 최안나 후보(기호 5번)가 교육부와 총장들에게 의과대학 신입생 모집 정지를 촉구했다. 의료파행을 막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호소했다.최안나 후보는 12일 성명문을 통해 "의대 정원 증원 철회는 물론 의과대학 총장들에게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정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지난 9일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11일엔 전국의과대학 교수비상대책위원회의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정지 촉구 성명에 목소리를 보탠 것이다.최 후보는 "마땅히 져야 할 책임만 회피하려…
2024-12-12 15: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