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7월 대비 2024년 동기간 진료건수 '11% 줄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올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진료건수가 작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권역응급의료센터 중증응급환자 진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3대 급성기 중증응급환자(급성 심근경색, 급성 뇌졸중, 급성 중증외상) 진료는 4만3921건이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진료건수인 4만9374건보다 11% 감소한 수치로의료대란이 원인 중 하나로 의심된다.실제 올해 1월의 경우 2023년 대비 202…
2024-10-08 09: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