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강동우 교수팀, 특정 단백질 상호작용과 밀접한 연관성 규명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우울증상이 뇌(腦) 속 특정 단백질 상호작용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규명됐다.혈액 검사만으로 이를 선별할 수 있는 가능성도 함께 제시돼 주목된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변기환(제1저자)·강동우(교신저자) 교수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환자 아밀로이드-베타(Amyloid-beta, Aβ) 단백질과 타우(Tau)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노년기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고 밝혔다.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베타와 타우 단백질이 퇴행성 변화로 응집돼 신경세포에 쌓이면서 인지기능 저하를 …
2025-12-05 17: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