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재택관리 시범사업 연말 종료, 정책적 뒷받침 시급"
‘복막투석 재택관리 시범사업 실효성평가’ 환자 설문 주요 결과투석이 필요한 환자들은 재택 복막투석을 선택한 이유로 일상생활 유지를 꼽았다. 환자 86%는 생활·시간 편의성, 병원 방문 감소, 경제·학업 활동 병행, 돌봄·부양 병행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15일 대한신장학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실과 공동으로 진행한 ‘복막투석 재택관리 시범사업 실효성평가 의료현장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전국 98개 의료기관에서 재택 복막투석 환자 452명, 의사 112명, 간호사 99명(총 663…
2025-10-15 11:3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