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결론 속 내부 공지···"공보의협과 공조, 실질적 결과 도출 노력"
이미 입대한 사직 전공의들의 사후정원 보장 요구에 대해 정부가 확답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실질적인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13일 대전협 비대위는 내부 공지를 통해 "의무장교,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로 복무 중인 사직 전공의 선생님들 수련 연속성 보장이 가시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비대위에 따르면 지난 7일 3차 '수련협의체' 회의에서 가장 큰 쟁점은 기 입대자 사직전공의들의 수련 연속성 보장 문제였다…
2025-08-14 12:3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