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개념으로 대중에 알려진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前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이 공직에서 사퇴.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 박사는 전날 시(市)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으며, 서울시는 이를 수리할 예정.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의 시정 기조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 직책으로 정 박사는 지난 8월 위촉돼 관련 업무를 수행.이번 사의 표명은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과 연관된 것으로 관측.정 박사는 자신이 운영하던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근무했던 30대 여성 A씨로부터 지난 7월부터 스토킹 피…
2025-12-22 10: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