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품목 허가 vs 임상시험 실패···일동제약도 '투자 유치' 등 성과
국내 제약사들 사이에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과 영업의 분리 흐름이 빨라지고 있다.이는 전적으로 신약을 포함 연구개발 끈을 놓지 않으면서도 약가인하 등 시장성이 갈수록 악화되는 상황에서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전략 일환이다.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국내 제약사 신약개발 자회사의 흥망성쇠가 점차 결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개발에 성공한 곳이 있는가 하면 실패하는 업체도 나오는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신약개발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를 통해 국산 37호 신약 개발…
2024-05-30 05:0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