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병원단체 이어 개원가도 잇달아 성명서 발표…"피해는 국민 몫"
의료기사법 개정안 추진에 대해 학회, 병원단체에 이어 개원가까지 전(全)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직역 간 갈등 조장 및 의료 면허체계 붕괴, 환자 안전 위협 등을 우려했다.24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서울시의사회, 대구시의사회, 인천시의사회, 울산시의사회, 경상남도의사회 등 의사단체가 성명서를 통해 "개정안 즉각 폐기와 일체의 입법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앞서 대한안과학회, 대한재활의학회 등 학계와대한재활의료기관협회 등 병원단체들도 국회 입법을 규탄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서울시의사회는 …
2026-04-24 15:5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