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인원 682명·547명·445명 보유···새 정부 정책 변화 기대감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도 연구개발(R&D) 인력을 크게 늘리면서 신약 개발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정부가 연구개발 투자 규모에 따라 약가 보상 등 인센티브를 예고한 가운데, 연구인력 중심의 장기 전략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상위 10대 제약사 중에 금년 1분기 기준 가장 많은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는 한미약품·종근당·유한양행으로 나타났다.한미약품은 R&D 인력은 ‘682명’으로 상위 제약사 중 최다 인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06-27 06: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