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유출 우려 증폭…삼성바이오·유한·대웅제약 등 접속 불가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 부처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정보 유출 우려가 불거진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 차단에 나서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딥시크 AI에 대한 보안 안전성 우려가 해소될 때까지 접속을 차단하기로 했다.앞서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해양부도 딥시크 이용을 제한한 바 있다.제약·바이오 기업들도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딥시크 이용 제한에 나섰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부터 챗GPT 등 AI 관련 사이트를 차단했으며, 딥시크도 출시…
2025-02-07 12:4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