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2023년 통계연보' 발간…10년간 139만명 증가 '633만명'
사진제공 연합뉴스지난해 633만 여명의 타지역 환자들이 서울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지불한 진료비만 100억원을 넘었다.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있는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총 1520만3566명이었다. 이 가운데 서울 외 다른 지역 거주자는 633만3594명(41.7%)으로 집계됐다.다른 지역 환자들이 서울 의료기관에서 사용한 진료비는 109억원으로 나타났다.원정진료 환자 수는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지난 2013년 서울에서 진료받은 타지역 환…
2024-12-23 05: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