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연내 출시…허진욱 교수 "환자 접근성·편의성 높아져"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성분명 데노수맙) 특허 만료로 1700억 원대 국내 시장 문이 열린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오보덴스'가 임상시험을 통해 동등성을 입증했다.골다공증은 흔한 질환인데도 치료율이 약 33.5%에 불과해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한데, 오보덴스가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면서 환자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허진욱 교수(노원을지대병원 류마티스내과)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45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춘계학술대회(KCR2025)'에서 골다공증 질환의 특징과 치…
2025-05-19 05: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