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연구팀 "불임 치료 적용 기대…임상 적용하려면 추가연구 필요"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OHSU) 슈크라트 미탈리포프 교수팀과 차의과대학 강은주교수·이연미 박사팀은 1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서 피부세포 핵을 핵이 제거된 난자에 삽입한 뒤 염색체를 반으로 줄이는 과정을 거쳐 수정할 수 있는 난자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렇게 만든 난자는 정자와 수정한 후 6일째 배반포(blastocyst) 단계까지 발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세포 재프로그래밍(cell reprogramming)이 사람의 불임 치료에서도 실행 가능한…
2025-10-03 09: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