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ABO 운영 6곳 모두 승인···"원료 확보 통한 하반기 매출 확대"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자회사 ABO홀딩스가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칼렉시코(Calexic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운영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허가로 ABO홀딩스가 미국 내에서 운영 중인 총 6개 혈장센터 모두가 FDA 승인을 완료하게 됐다. GC녹십자는 지난 1월 중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ABO홀딩스를 인수한 바 있다.GC녹십자는 자체 개발한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출시 이후 혈장 수급 체계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ABO홀딩스는 2027…
2025-05-14 11:52:33


